«Paris in the Snow» 챕터 2: «The countdown begins»

새로운 시즌의 메탈릭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새해를 기다리며

로저 비비에가 곧 다가올 새해를 축하하는 «Paris in the Snow»의 두 번째 챕터를 공개합니다. 전편에 이어 환상적인 스토리의 주인공을 맡은 카미유 라자트(Camille Razat)는 스노우글로브가 있는 꿈결 같은 세상 속에서, 이번 시즌 가장 정교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아이템들을 착용하고 춤을 춥니다. 미니어처와 맥시 사이즈로 구현된 메탈릭 레더 및 스트라스 장식은 초현실적인 달빛 아래서 눈부시게 빛나고, 디스코 조명은 자정이 될 때까지 화려하게 반짝입니다.

카미유 라자트와 함께하는 카운트다운

축제의 밤을 밝히는 메탈릭 소재

이번 캠페인은 메종의 유명한 시그니처 스타일을 메탈릭 레더로 재해석한 제품들을 선보입니다. 신비로 가득한 주변 풍경이 그대로 비치는 글로우 핑크 및 실버 톤의 실루엣들은 트레 비비에 스트라스 미니 베이비 펌프스의 섬세한 스톤 버클과 함께 한층 매력을 발산합니다. 여기에, 1970년대 플래시 라이트의 황홀함을 불러일으키는 미러 이펙트 주얼 및 시퀸 장식의 비브 쇼크 디스코 백이 룩을 완성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