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봄-여름 캠페인

환상적인 스토리

댄서 인 더 캐슬

2024 봄-여름 시즌을 위하여, 로저 비비에는 18세기 성 안, 호기심 가득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프랑스 배우이자 파리 오페라 프리마 발레리나인 마리옹 바르보(Marion Barbeau)는 샤또 드 샹플라트뢰(Châteaux de Champlâtreux)의 바로크풍 살롱과 호화로운 정원을 탐험합니다. 자신을 성찰하는 그 흥미진진한 모험담 속에서, 프라고나르(Fragonard)의 그림들은 생명력을 얻고 창문 가득 넘쳐 들어오는 온화한 빛은 방 곳곳을 아름다움으로 물들입니다. 해가 저물고 밤이 찾아오는 순간, 새로운 시즌 컬렉션의 아이템들을 착용한 그녀는 환상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발레리나의 꿈

눈부신 색조

산뜻한 파스텔 색조가 게라르도 펠로니가 디자인한 슈즈, 백, 액세서리 컬렉션에 부드러운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특히, 아이 러브 비비에 발레리나 및 펌프스의 사랑스러운 하트 데콜테나 아이코닉 벨 비비에의 기하학적인 레트로 무드는 세련미 넘치는 실루엣들에 포인트를 더해 줍니다. 이번 시즌 첫선을 보이는 비브 카나르 슈즈는 무슈 비비에의 아카이브 스타일을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백들은 섬세한 스트라스와 메탈 버클로 장식되었으며, 비브 쇼크 같은 에센셜 아이템은 새로운 컬러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컬렉션의 주얼리들은 놀라움을 자아내는 맥시멀리즘 터치로 각각의 룩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줍니다.